간단 요약
- 가상자산 시장의 공포·탐욕 지수가 27점으로 '공포'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 동 지수는 전일 대비 4포인트 상승하여 시장 투심이 소폭 개선됐다고 전했다.
- 해당 지수는 변동성, 거래량, 소셜 미디어, 설문조사, 비트코인 시총 비중, 구글 검색량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 대비 4포인트 상승하며, 투심이 소폭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의미한다.
6일(현지시각) 가상자산 분석업체인 얼터너티브(Alternative)가 제공하는 공포·탐욕 지수는 현재 100점 만점 기준 27점으로 '공포' 단계에 진입했다. 지수는 전일 대비(23점) 4포인트 올라가며, 시장 분위기가 소폭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공포·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