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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8178 비트코인 추매…약 1조2000억원 규모
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최근 8178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했다고 전했다.
- 이번 매수 규모는 약 1조2219억원이며, 1BTC당 매입 단가는 약 10만2171달러라고 밝혔다.
- 스트래티지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64만9870개로, 이는 약 483억7000만 달러 규모라고 전했다.

스트래티지가 8178개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 1조2219억원 규모다.
17일(현지시각)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8178BTC(8억3560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라며 "1BTC 당 매입 단가는 약 10만2171달러"라고 밝혔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총 64만9870BTC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약 483억7000만 달러 규모로, 평균 매입가는 7만4433달러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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