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스피지수가 사상 첫 '육천피(코스피지수 6000)' 시대를 열었다고 전했다.
- 기관과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1.91% 오른 6083.86에 마감했다고 밝혔다.
- 반도체주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동차주가 급등했다고 전했다.
사상 첫 '육천피' 달성…장중 6100선 돌파하기도

코스피지수가 25일 '육천피(코스피지수 6000)' 시대를 열었다. 기관과 개인의 매수세가 지수를 끌어 올렸다. 반도체주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동차주가 급등했다.
이날 코스피는 114.22포인트(1.91%) 오른 6083.86에 거래를 마쳤다. 개장과 함께 6000선을 돌파했고, 장중 6100을 넘어서기도 했다.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상승분 일부를 반납하며 6100선 아래로 내려왔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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