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렉스 모스코프스키 모스코프스키캐피탈 최고투자책임자(CIO)가 "거래소에 유입된 스테이블코인은 170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는 "유입된 스테이블코인이 비트코인(BTC) 매수에 사용됐을 가능성이 존재한다. 지난 22일 비트코인이 2만8000달러 부근까지 하락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3만4000달러를 회복한 건 우연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유입된 스테이블코인이 비트코인(BTC) 매수에 사용됐을 가능성이 존재한다. 지난 22일 비트코인이 2만8000달러 부근까지 하락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3만4000달러를 회복한 건 우연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