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상승에 베팅하는 자산관리사(Asset Mangers)들이 크게 늘었다고 미 경제지 포브스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포브스는 "시카고상업거래소(CME) 내 자산관리사들의 비트코인 롱포지션 계약 수가 전주 대비 35%상승한 517건을 기록했다"면서 "500건 이상의 롱포지션 계약이 발생한 것은 비트코인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지난 2020년 4분기 이후 처음"이라고 전했다.
포브스는 "시카고상업거래소(CME) 내 자산관리사들의 비트코인 롱포지션 계약 수가 전주 대비 35%상승한 517건을 기록했다"면서 "500건 이상의 롱포지션 계약이 발생한 것은 비트코인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지난 2020년 4분기 이후 처음"이라고 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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