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초등학교 공격, 이란의 소행일 것…무기 정확도 떨어져"

기사출처
한경닷컴 뉴스룸

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여자 초등학교 공격 배후로 이란을 지목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무기 정확도가 매우 떨어진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 뉴욕타임스는 미군이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해군 기지를 공습하는 과정에서 학교를 오인 타격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다수의 학생이 숨진 것으로 알려진 이란 여자 초등학교 공격 배후로 이란을 지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해당 공격은 이란이 저지른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란의 무기 정확도는 매우 떨어진다"고 말했다.

앞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첫날인 지난달 28일 이란 남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의 한 여자 초등학교가 공습을 받아 최소 175명이 사망했다. 그 가운데 많은 수가 어린 여학생들로 추정된다.

이와 관련해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5일 미군이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해군 기지를 공습하는 과정에서 학교를 오인 타격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사건사고
한경닷컴 뉴스룸

한경닷컴 뉴스룸

hankyung@bloomingbit.io한국경제 뉴스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