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뉴스

은성수 "가상자산 자금세탁 1차 책임 은행에 있어"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금융위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신고와 관련한 행정책임을 은행에 지우고 있단 지적에 대해 반박했다.

1일 뉴시스에 따르면 은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금융당국은 빠지고 은행을 동원해 뒤에서 장난, 조작하는 게 아니냐는 얘기가 나올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며 "자금세탁이나 이런 부분의 1차 책임은 은행에 있다"고 했다.

이는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이 "당국이 거래소 신고라고 하는 행정행위를 하는데 1단계로 은행들한테 실명확인 입출금 계좌를 받아야만 2단계가 작동하는 구조"라며 "사실상 행정행위에 은행들을 동원하고 있는 것으로 은행들도 상당히 힘들어하고 있다"고 질의한 데 대한 답변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