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의회가 향후 발행될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를 두고 '현금과 유사한 화폐'로 인정했다.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의회 베르코브나 라다(Verkhovna Rada)는 전날 지불 방식을 규제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해당 법안은 미출시 상태인 흐리브냐(우크라이나 법정화폐)의 디지털 버전을 현금, 은행 예금과 동일선상에서 간주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현재 우크라이나 중앙은행인 NBU는 지난 2018년부터 CBDC 출시를 위해 관련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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