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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 브리핑] 이수만 "이제는 블록체인 시대…콘텐츠가 제3의 화폐 될 것"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 "이제는 블록체인 시대…콘텐츠가 제3의 화폐 될 것"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지난 1일 세계문화산업포럼(WCIF) 기조 연설에서 블록체인 시대와 NFT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프로슈머 정점의 시대와 블록체인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며 "NFT로 알 수 있듯이 미래에는 콘텐츠가 재화나 자산이 될 것"이라며 "콘텐츠가 제3의 화폐가 되는 날이 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의 콘텐츠가 블록체인의 시대에서 사랑받을 수 있는가가 문화 산업, 미래 산업의 리더들과 가장 나누고 싶은 아젠다"라며 "K-POP은 단순히 소비되는 상품이 아니라 소장할 수록 가치가 높아지는 미래 콘텐츠, 미래 산업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빗썸, 투명성 제고 위해 내부 규정 강화…"임직원 투자 금지해"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Bithumb)이 거래 투명성 제고를 위해 내부 규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빗썸은 "근무시간 내 거래 금지, 차명거래 금지, 부정거래행위 금지, 시세 조종 금지 등 정책을 시행해 오고 있었지만, 거래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7월부터 임직원 및 회사의 투자 목적 빗썸 거래 계정을 전면 금지한다"고 설명했다.
▶크립토퀀트 "비트코인, 유입·유출량 감소 심화…유령도시 보는 듯"
가상자산(암호화폐) 온체인 데이터 분석 기업 크립토퀀트(CryptoQuant)가 2일 공식 텔레그램 다이제스트를 통해 "현재 비트코인 유입과 유출량이 계속 감소하고 있다. 마치 유령도시를 보는 듯 하다"고 밝혔다.
크립토퀀트는 "최근 비트코인의 가상자산 거래소 유입 유출 신호가 충격적일 정도로 거의 없다"며 "이는 매우 이례적인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바이낸스 본사 소재지' 케이맨 제도 통화청 "바이낸스, 사업자 라이선스 없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본사 소재지로 알려진 케이맨 제도 통화청(CIMA)이 1일(현지시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바이낸스와 바이낸스 그룹, 바이낸스 홀딩스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운영과 관련해 당국으로부터 허가를 받거나 등록 절차를 밟은 바 없다"고 밝혔다.
CIMA는 "최근 여러 언론 보도를 통해 바이낸스가 본사를 케이맨 제도에 두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체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바이낸스는 당국의 규제감독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자 한다"고 했다.
▶JYP엔터 최대주주 박진영, 지분 366억어치 두나무에 매각…주가 하락
JYP엔터테인먼트가 3% 넘게 하락하고 있다. 최대주주인 박진영 프로듀서가 보유 지분 일부를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 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다.
2일 오전 10시28분 현재 JYP엔터테인먼트는 전날보다 1300원(3.19%) 내린 3만9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시를 통해 전날 박 프로듀서가 보유한 주식 88만7450주를 주당 4만1230원에 블록딜했다고 밝혔다. 매각 규모는 366억원이다. 블록딜 대상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다.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지난 1일 세계문화산업포럼(WCIF) 기조 연설에서 블록체인 시대와 NFT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프로슈머 정점의 시대와 블록체인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며 "NFT로 알 수 있듯이 미래에는 콘텐츠가 재화나 자산이 될 것"이라며 "콘텐츠가 제3의 화폐가 되는 날이 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의 콘텐츠가 블록체인의 시대에서 사랑받을 수 있는가가 문화 산업, 미래 산업의 리더들과 가장 나누고 싶은 아젠다"라며 "K-POP은 단순히 소비되는 상품이 아니라 소장할 수록 가치가 높아지는 미래 콘텐츠, 미래 산업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빗썸, 투명성 제고 위해 내부 규정 강화…"임직원 투자 금지해"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Bithumb)이 거래 투명성 제고를 위해 내부 규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빗썸은 "근무시간 내 거래 금지, 차명거래 금지, 부정거래행위 금지, 시세 조종 금지 등 정책을 시행해 오고 있었지만, 거래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7월부터 임직원 및 회사의 투자 목적 빗썸 거래 계정을 전면 금지한다"고 설명했다.
▶크립토퀀트 "비트코인, 유입·유출량 감소 심화…유령도시 보는 듯"
가상자산(암호화폐) 온체인 데이터 분석 기업 크립토퀀트(CryptoQuant)가 2일 공식 텔레그램 다이제스트를 통해 "현재 비트코인 유입과 유출량이 계속 감소하고 있다. 마치 유령도시를 보는 듯 하다"고 밝혔다.
크립토퀀트는 "최근 비트코인의 가상자산 거래소 유입 유출 신호가 충격적일 정도로 거의 없다"며 "이는 매우 이례적인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바이낸스 본사 소재지' 케이맨 제도 통화청 "바이낸스, 사업자 라이선스 없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본사 소재지로 알려진 케이맨 제도 통화청(CIMA)이 1일(현지시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바이낸스와 바이낸스 그룹, 바이낸스 홀딩스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운영과 관련해 당국으로부터 허가를 받거나 등록 절차를 밟은 바 없다"고 밝혔다.
CIMA는 "최근 여러 언론 보도를 통해 바이낸스가 본사를 케이맨 제도에 두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체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바이낸스는 당국의 규제감독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자 한다"고 했다.
▶JYP엔터 최대주주 박진영, 지분 366억어치 두나무에 매각…주가 하락
JYP엔터테인먼트가 3% 넘게 하락하고 있다. 최대주주인 박진영 프로듀서가 보유 지분 일부를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 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다.
2일 오전 10시28분 현재 JYP엔터테인먼트는 전날보다 1300원(3.19%) 내린 3만9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시를 통해 전날 박 프로듀서가 보유한 주식 88만7450주를 주당 4만1230원에 블록딜했다고 밝혔다. 매각 규모는 366억원이다. 블록딜 대상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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