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중국 매체 매일경제에 따르면 청두시는 시민들에게 1200만위안(약 21억원) 상당의 디지털 위안화를 지급할 방침이다.매체에 따르면 청두는 친환경 여행 패키지를 만들어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을 활용해 여행을 하는 시민 중 추첨된 자에게 디지털 위안화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앞서 올 6월 29일 청두시는 앱을 통해 디지털 위안화로 대중교통비를 결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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