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제은행 "교육 수준 높을 수록 암호화폐 보유 가능성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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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국제결제은행(BIS)이 보고서를 통해 "교육 수준이 높을 수록 암호화폐를 보유할 가능성이 커진다. 교육 기간이 1년씩 늘 때마다 금융 시장 참여도가 2%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암호화폐에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밝혔다.

BIS는 "리플(XRP), 이더리움(ETH) 보유자가 가장 교육 수준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비트코인(BTC) 보유자는 중간 수준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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