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대형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업체인 마라톤 디지털(Marathon Digital)이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달 265.6BTC를 채굴해 비트코인 보유량을 5784BTC로 늘렸다"고 밝혔다. 이는 약 2억160만달러 규모(약 2290억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