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추가 약세장 우려의 주 원인으로 꼽히는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투자신탁(GBTC)의 락업(매도금지기간) 해제 이슈가 오히려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 증가를 이끌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복수의 업계 전문가들을 인용해 "비트코인으로 GBTC에 투자한 캐리 트레이더들이 대출 상환을 위해 다시 비트코인을 매입한다든가, 원래 포트폴리오로 바꿔놓기 위해 비트코인을 다시 사들일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지난달 JP모건 애널리스트들이 "락업 기간이 끝나면 GBTC 주식의 매도가 비트코인에 추가 역풍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 것과는 대조적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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