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이투데이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이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제도화와 관련해 과세 유예 가능성을 열어뒀다.
박완주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가상자산 보호와 투자에 관해 애매한 입장을 취한 상태에서 과세를 얘기하는 건 정서상 맞지 않다. (가상자산 거래소득 세금납부가) 2023년 6월이며 이를 당긴다는 건데, 이를 포함해 법안 논의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앞서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은 가상자산 과세를 1년 유예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박완주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가상자산 보호와 투자에 관해 애매한 입장을 취한 상태에서 과세를 얘기하는 건 정서상 맞지 않다. (가상자산 거래소득 세금납부가) 2023년 6월이며 이를 당긴다는 건데, 이를 포함해 법안 논의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앞서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은 가상자산 과세를 1년 유예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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