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혐의' 거래소 MTI 소유 비트코인 8000개 추적…투자자에게 상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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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남아공 암호화폐 거래소 MTI 소유의 비트코인(BTC) 8000개의 추적이 완료됐다. 이는 현재 가치로 약 2억8000만에 달하며 투자자들에게 상환될 전망이다.

MTI는 47만명의 투자자로부터 5억8000만 달러의 자금을 모집, 2020년 최대의 암호화폐 다단계 사기로 꼽혔다. 앞서 남아공 법원은 MTI에 최종 청산 명령을 내렸으며 청산인들은 MTI의 브로커로부터 1281개의 비트코인을 회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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