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도 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법안의 상정이 미뤄지고 있는 가운데 인도 의회가 조만간 법안 논의를 개시하겠다고 밝혔다.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AMB크립토에 따르면 니르말라 시타라나(Nirmala Sitharaman) 인도 재무장관은 "많은 작업을 수행했다. 이해 관계자들의 의견도 최대한 수렴하고자 했다"며 "내각 의견이 준비된 상태다. 내각의 검토 시점을 확인하고 실행에 옮기겠다"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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