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그랜드슬램 앤디 머레이 NFT, 13만8000달러 낙찰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유명 테니스 선수 앤디 머레이의 NFT(대체불가토큰)가 위뉴에서 17만8000달러에 판매됐다. 위뉴는 디지털 아티스트 비플이 공동으로 창업한 NFT 플랫폼이다.

이번 NFT에는 지난 2013년 앤디 머레이가 테니스 대회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순간이 담겨 있다. 낙찰자는 앤디 머레이와 테니스를 함께 칠 수 있으며 내년 남자 윔블던 결승전 티켓 2장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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