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란체 창시자 "암호화폐 전망 묻는 기관 多…10월 이후 시장 부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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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에민 군 시러 아발란체 창시자는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헤지펀드를 비롯한 다양한 기관이 암호화폐에 관해 문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헤지펀드는 더 이상 거액을 투자할 수 있는 유일한 기관이 아니다. 퇴직 펀드에서도 암호화폐의 전망을 묻기 위해 연락하고 있으며 많은 자금이 천천히 시장으로 유입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여름 내내 횡보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10월이 지나면 암호화폐 시장은 다시 부활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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