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즈에 따르면 영국 런던에 기반을 둔 대형 헤지펀드 마샬 웨이스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뛰어든다. 마샬 웨이스는 앞으로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제 시스템, 스테이블코인 등의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방침이다.
현재 마샬 웨이스의 운용자산(AUM)은 550억 달러(약 62조원)로 추정된다. 미디어는 "마샬 웨이스가 암호화폐에 직접적으로 투자할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보도했다.

현재 마샬 웨이스의 운용자산(AUM)은 550억 달러(약 62조원)로 추정된다. 미디어는 "마샬 웨이스가 암호화폐에 직접적으로 투자할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보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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