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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시 브리핑] 운용자산 '62조원' 헤지펀드 마샬 웨이스, 가상자산 투자한다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운용자산 '62조원' 헤지펀드 마샬 웨이스, 가상자산 투자한다

6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즈에 따르면 영국 런던에 기반을 둔 대형 헤지펀드 마샬 웨이스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뛰어든다. 마샬 웨이스는 앞으로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제 시스템, 스테이블코인 등의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방침이다.

현재 마샬 웨이스의 운용자산(AUM)은 550억 달러(약 62조원)로 추정된다. 미디어는 "마샬 웨이스가 암호화폐에 직접적으로 투자할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보도했다.

▶中 인민은행, '암호화폐 금지' 재차 강조…"위험성 정확히 인식해야"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중국 인민은행이 암호화폐와 관련된 활동의 금지 조치를 준수할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인민은행은 "관할 내 업체는 암호화폐 영업장 운영, 비즈니스 활동, 프로모션 등을 진행해선 안된다. 금융기관 또한 마찬가지로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고객에게 암호화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고 밝혔다.

▶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단기투자자, 항상 실망할 것…거시적 관점 부재"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BTC)에 단기적으로 투자하는 사람들은 거시적 관점을 갖고 있지 않으므로 항상 실망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잃어도 괜찮은 수준만큼만 비트코인에 투자해야 한다. 추측에 근거한 충동 거래를 멈추고 단기 수익을 노리는 주변인에게 투자에 관련된 조언을 제공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부연했다.

▶아발란체 창시자 "암호화폐 전망 묻는 기관 多…10월 이후 시장 부활 예상"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에민 군 시러 아발란체 창시자는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헤지펀드를 비롯한 다양한 기관이 암호화폐에 관해 문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헤지펀드는 더 이상 거액을 투자할 수 있는 유일한 기관이 아니다. 퇴직 펀드에서도 암호화폐의 전망을 묻기 위해 연락하고 있으며 많은 자금이 천천히 시장으로 유입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여름 내내 횡보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10월이 지나면 암호화폐 시장은 다시 부활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메사리 연구원 "그레이스케일 GBTC 락업 해제, 시장 짓누르지 않을 것"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업체 메사리 소속 미라 크리스탄토(Mira Christanto) 연구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그레이스케일은 비트코인을 팔 매커니즘을 갖추고 있지 않으므로 순자산가치(NAV)에 대한 가격 프리미엄을 유지할 것"이라며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투자신탁(GBTC)의 락업(매도금지기간) 해제는 시장을 짓누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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