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백악관 "영미 4개국과 랜섬웨어 대응 구상 막바지… 기업들 몸값 지불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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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6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매체 CNN에 따르면 미국 백악관은 파이브 아이즈(미국·영국·호주·뉴질랜드·캐나다 영어권 5개국의 첩보 동맹체)와의 협력을 통해 러시아 해커조직 레빌(REvil)에 맞서기 위한 전략 구상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기업들이 네트워크 보안을 강화하도록 장려하고 가상자산 몸값 지불에 응하는 것을 금지할 방침이다.

앞서 해커조직 레빌은 최소 200여곳의 미국 기업에 대해 사이버 공격을 감행하고 몸값으로 약 70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조 바이든 대통령은 심층 조사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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