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존 맥아피의 아내 제니스 맥아피가 감옥에서 그의 소지품을 돌려받았을 때 유서에 관한 직접적인 언급이 전혀 없었다며 자살에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존 맥아피의 미국 송환 결정을 이미 예상하고 있었으며 이에 관한 항소를 준비 중이었다. 남편이 자살했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생각이 없으며 이에 관한 철저한 조사를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존 맥아피의 미국 송환 결정을 이미 예상하고 있었으며 이에 관한 항소를 준비 중이었다. 남편이 자살했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생각이 없으며 이에 관한 철저한 조사를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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