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자사 컴플라이언스 총괄직에 조나단 파넬 전 이토로(eToro) 영국 컴플라이언스(규정 준수) 총괄을 영입했다. 이와 관련 매체는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에 대한 규제당국의 압력이 가중됨에 따라 바이낸스가 내부통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영국의 규제기관이나 기타 관련 기관 출신 인물을 고용하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