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란이 전력 수출을 중단했다. 여름철 전력 수요 급증과 더불어 암호화폐 채굴이 늘면서 전력난이 발생한 게 원인이라는 분석이다.
앞서 이란은 전력 수출을 중단하기 전 모든 암호화폐 채굴자에게 활동 중단을 촉구한 바 있다. 이와 더불어 불법 채굴 활동 단속을 지속하고 있으며 지난달 테헤란에서 운영되는 7000개 이상의 채굴기를 압수했다.
앞서 이란은 전력 수출을 중단하기 전 모든 암호화폐 채굴자에게 활동 중단을 촉구한 바 있다. 이와 더불어 불법 채굴 활동 단속을 지속하고 있으며 지난달 테헤란에서 운영되는 7000개 이상의 채굴기를 압수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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