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이 주식거래 플랫폼 로빈후드의 주요 수익원인 투자자 주문 정보 판매(PFOF)가 기업공개(IPO)의 장애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로빈후드 1분기 매출의 81%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주식, 옵션 PFOF에서 창출됐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PFOF를 바라보는 관점이 로빈후드의 IPO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은 "브로커들은 투자자들이 거래할 때 이익을 보기 때문에 거래량이 많아질수록 더 많은 PFOF를 창출하는 것"이라며 "투자자들은 거래를 실행할 때 발생하는 비용을 보지 못해 정말로 공짜라고 생각하게 된다"라고 비판한 바 있다.
미디어는 "로빈후드 1분기 매출의 81%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주식, 옵션 PFOF에서 창출됐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PFOF를 바라보는 관점이 로빈후드의 IPO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은 "브로커들은 투자자들이 거래할 때 이익을 보기 때문에 거래량이 많아질수록 더 많은 PFOF를 창출하는 것"이라며 "투자자들은 거래를 실행할 때 발생하는 비용을 보지 못해 정말로 공짜라고 생각하게 된다"라고 비판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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