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대형 채굴업체 비트퓨리(Bitfury)의 창업자 조지 키크바드제(George Kikvadze)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화산 지열을 활용해 비트코인을 채굴하겠다는 엘살바도르의 계획은 역사상 가장 수익성 있는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장담한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 프로젝트를 통하면 해마다 2만BTC(약 7억5000만달러)를 채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