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폴란드 금융감독국(PFSA)이 성명을 통해 "바이낸스가 중유럽 국가에서 제대로 규제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PFSA는 "바이낸스에서 암호화폐를 거래하면 자금 손실 위험이 상당하므로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암호화폐 시장은 아무런 규제를 받고 있지 않으며 감시 대상도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PFSA는 "바이낸스에서 암호화폐를 거래하면 자금 손실 위험이 상당하므로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암호화폐 시장은 아무런 규제를 받고 있지 않으며 감시 대상도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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