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유럽 대형은행 산탄데르UK가 바이낸스에 결제 금지 조치를 내렸다.
산탄데르UK는 "영국 금융감독청(FCA)의 경고에 의거, 고객을 사기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이러한 결정을 했다. 오늘을 기점으로 고객이 바이낸스에 입금할 수 없도록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영국 바클레이도 바이낸스에 대한 신용·직불카드 결제를 차단한 바 있다.
산탄데르UK는 "영국 금융감독청(FCA)의 경고에 의거, 고객을 사기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이러한 결정을 했다. 오늘을 기점으로 고객이 바이낸스에 입금할 수 없도록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영국 바클레이도 바이낸스에 대한 신용·직불카드 결제를 차단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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