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웨덴 국적의 로저 닐스-조나서 칼슨(Roger Nils-Jonas Karlsson) 이스턴메탈증권(Eastern Metal Securities) 창업자가 미국 법원으로부터 15년의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이 남성은 앞서 2011년부터 2019년까지 투자자 3500여명으로부터 1600만달러(약 183억원) 가량을 편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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