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코인데스크코리아에 따르면 가상자산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된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기획재정부의 답변을 전날 공개했다.
기재부가 해외 거래소에서 발생한 수익은 과세하기 어렵다고 입장을 밝힘에 따라, 국민의힘 가상자산특위는 관련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가상자산 과세 1년 유예'로 가닥을 잡고 의견을 모으고 있다는 후문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확전·유가·파월 충격에 3대 지수 1%대 급락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ab25f88-fcab-4892-bf58-5b6bc64fcc31.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