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오픈AI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챗GPT'에서 발생한 장애가 해결돼 현재 영향을 받은 모든 서비스가 완전히 복구됐다고 공지했다고 밝혔다.
- 챗GPT의 파일 업로드 오류는 이날 오전 10시23분 시작돼 오후 2시35분 복구가 완료됐다고 전했다.
- 오픈AI는 파일 업로드 및 코덱스 관련 오류에 대해 완화 조치를 적용하고 복구 상황을 모니터링해 왔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오픈AI, 챗GPT 오류 "완전 복구"
파일 업로드 오류 발생 4시간 만

오픈AI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챗GPT'에서 발생한 장애가 해결됐다.
오픈AI는 11일 "현재 영향을 받은 모든 서비스는 완전히 복구됐다"고 공지했다. 복구는 이날 오후 2시35분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다.
챗GPT는 이날 오전부터 파일 업로드가 되지 않는 장애가 발생했다. 파일 업로드 오류는 이날 오전 10시23분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다.
오픈AI는 앞서 "사용자들은 챗GPT 파일 업로드 및 코덱스 클로드 생성 작업에서 오류가 더 심해질 수 있다"고 안내했다. 코덱스 관련 오류는 이날 낮 12시24분 해소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완화 조치를 적용했고 복구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날 파일 업로드 오류로 일부 챗GPT 사용자들은 엑스(X·옛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불편을 호소하기도 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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