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 중 35%는 포모(FOMO) 증후군에 의해 투자하며 45%는 향후 가상자산 가격 상승 여부가 불확실하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재팬은 소프트웨어사 옥스포드 리스크(Oxford Risk)가 영국 가상자산 투자자 103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또 응답자의 36%는 초기 투자 시 가상자산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했다고 답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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