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속보[속보] 코스피, 장중 7500선 붕괴…5%대 급락입력 오후 9:48 · 2026. 05. 11.기사출처한경닷컴 뉴스룸 00링크 복사텔레그램엑스카카오톡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하락세#거시경제한경닷컴 뉴스룸hankyung@bloomingbit.io한국경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