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칼리토스 레얄라 파라과이 국회의원이 오는 14일 '비트코인(BTC) 법안'을 의회에 제출한다.
이번에 제출되는 법안에는 파라과이를 외국 가상자산 투자자와 기업, 비트코인 채굴자들 사이에서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조치가 도입될 전망이다.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취급하는 조항도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
레얄라 의원은 "나는 파라과이를 통합하기 위해 이 자리에 왔다. 파라과이에서 엄청나게 놀라운 일이 벌어질 때까지 관심을 갖고 기다려달라"고 말했다.
이번에 제출되는 법안에는 파라과이를 외국 가상자산 투자자와 기업, 비트코인 채굴자들 사이에서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조치가 도입될 전망이다.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취급하는 조항도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
레얄라 의원은 "나는 파라과이를 통합하기 위해 이 자리에 왔다. 파라과이에서 엄청나게 놀라운 일이 벌어질 때까지 관심을 갖고 기다려달라"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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