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태국 시암 상업은행의 벤처캐피탈 부문 SCB 10X가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가 전통 은행업을 앞지를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분석했다.
무카야 타이 파니치 SCB 10X 최고벤처투자책임자는 "전통 금융회사는 적극적으로 디파이를 연구 및 투자해야 한다. 디파이에서 활용되는 스마트 컨트랙트가 금융 중개인의 필요성을 없앴으며 투명성 확보를 통해 기존 금융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무카야 타이 파니치 SCB 10X 최고벤처투자책임자는 "전통 금융회사는 적극적으로 디파이를 연구 및 투자해야 한다. 디파이에서 활용되는 스마트 컨트랙트가 금융 중개인의 필요성을 없앴으며 투명성 확보를 통해 기존 금융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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