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체코 온라인 매체 체코라디오에 따르면 체코투자자가 올해 상반기 가상자산(암호화폐) 매수에 35억 코루나(약 1852억원)를 사용했다. 지난해의 2배를 상회하는 규모다.
매체는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가상자산 시장이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에 대한 체코 투자자들의 관심은 지속해서 증가하는 모습"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가상자산 시장이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에 대한 체코 투자자들의 관심은 지속해서 증가하는 모습"이라고 보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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