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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시 브리핑] '한은 디지털화폐' 모의실험에 '그라운드X·라인·SK' 신청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한은 디지털화폐' 모의실험에 '그라운드X·라인·SK' 신청
한국은행이 추진하는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 모의 실험을 그라운드X, 라인플러스, SK주식회사가 맡겠다고 나섰다. 한은은 이들 업체에 대한 기술평가, '협상 적격자'와의 기술협상 등을 거쳐 사업자를 선정해 다음달 중 연구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모의실험은 2개 단계로 나뉘는데, 우선 1단계의 초점은 모의실험 수행 환경을 조성하고 CBDC 기본 기능을 점검하는데 맞춰진다. 이번 연구 용역 사업의 예산은 최대 49억6천만원, 사업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0개월 이내로 내년 6월까지 실험이 진행된다.
▶피델리티, '가상자산 사업 확장' 인력 충원 나선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톰 제솝 피델리티 디지털 에셋 최고경영자(CEO)가 "더블린, 보스턴,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약 100명의 기술·운영 인력 채용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에 뽑을 직원들은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 확장에 나서게 될 것이다.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을 활용한 새로운 상품 개발에 집중하는 업무를 맡게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레이스케일, 'BCHG·ETCG·LTCG '폼-10' SEC 제출
12일(현지시간) 그레이스케일인베스트먼트가 "비트코인캐시신탁(BCHG), 이더리움캐시신탁(ETCG), 라이트코인신탁(LTCG) 등의 펀드 출시를 목적으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폼-10(Form-10)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폼-10은 정기 실적 보고서로 펀드 운용시 증권거래위원회의 규제를 적용받는다.
▶주요 암호화폐 거래량 '40%' 감소…중국 채굴 단속 영향
12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영국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크립토컴페어가 "올해 6월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발생한 거래량이 전월 대비 40% 이상 감소했다"고 밝혔다.
크립토컴페어는 "현물 거래량은 전월보다 42.7% 줄은 2조7000억 달러, 파생상품 거래량은 전월 대비 40.7% 감소한 3조2000억 달러를 기록했다. 중국의 비트코인(BTC) 채굴 단속이 이러한 움직임의 시발점이 됐으며 가격 하락으로 현물 거래량이 대폭 줄었다"고 부연했다.
▶유명 온체인 분석가 "비트코인, 횡보 멈추고 움직일 듯…지표 상승세"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온체인 분석가 윌 클레멘테는 "비트코인(BTC)이 3만 달러 부근에서 횡보를 멈추고 움직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의 대규모 축적이 이뤄졌으므로 상승세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고래투자자는 3만 달러 부근에서 비트코인을 계속해서 축적해 왔다"고 설명했다.
한국은행이 추진하는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 모의 실험을 그라운드X, 라인플러스, SK주식회사가 맡겠다고 나섰다. 한은은 이들 업체에 대한 기술평가, '협상 적격자'와의 기술협상 등을 거쳐 사업자를 선정해 다음달 중 연구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모의실험은 2개 단계로 나뉘는데, 우선 1단계의 초점은 모의실험 수행 환경을 조성하고 CBDC 기본 기능을 점검하는데 맞춰진다. 이번 연구 용역 사업의 예산은 최대 49억6천만원, 사업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0개월 이내로 내년 6월까지 실험이 진행된다.
▶피델리티, '가상자산 사업 확장' 인력 충원 나선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톰 제솝 피델리티 디지털 에셋 최고경영자(CEO)가 "더블린, 보스턴,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약 100명의 기술·운영 인력 채용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에 뽑을 직원들은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 확장에 나서게 될 것이다.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을 활용한 새로운 상품 개발에 집중하는 업무를 맡게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레이스케일, 'BCHG·ETCG·LTCG '폼-10' SEC 제출
12일(현지시간) 그레이스케일인베스트먼트가 "비트코인캐시신탁(BCHG), 이더리움캐시신탁(ETCG), 라이트코인신탁(LTCG) 등의 펀드 출시를 목적으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폼-10(Form-10)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폼-10은 정기 실적 보고서로 펀드 운용시 증권거래위원회의 규제를 적용받는다.
▶주요 암호화폐 거래량 '40%' 감소…중국 채굴 단속 영향
12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영국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크립토컴페어가 "올해 6월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발생한 거래량이 전월 대비 40% 이상 감소했다"고 밝혔다.
크립토컴페어는 "현물 거래량은 전월보다 42.7% 줄은 2조7000억 달러, 파생상품 거래량은 전월 대비 40.7% 감소한 3조2000억 달러를 기록했다. 중국의 비트코인(BTC) 채굴 단속이 이러한 움직임의 시발점이 됐으며 가격 하락으로 현물 거래량이 대폭 줄었다"고 부연했다.
▶유명 온체인 분석가 "비트코인, 횡보 멈추고 움직일 듯…지표 상승세"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온체인 분석가 윌 클레멘테는 "비트코인(BTC)이 3만 달러 부근에서 횡보를 멈추고 움직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의 대규모 축적이 이뤄졌으므로 상승세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고래투자자는 3만 달러 부근에서 비트코인을 계속해서 축적해 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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