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속보[속보] 코스피 장중 3%대 급락…7300선 아래로입력 오후 9:36 · 2026. 05. 18.기사출처한경닷컴 뉴스룸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하락세#거시경제한경닷컴 뉴스룸hankyung@bloomingbit.io한국경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