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뉴질랜드 현지 매체 스쿱에 따르면 뉴질랜드 국회 재정지출위원회가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시장 현황과 전망, 영향, 위험성 등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매체에 따르면 조사 항목은 ▲가상자산의 성격 확립 ▲가상자산 거래 생성 절차 ▲가상자산 채굴과 환경의 관계 ▲가상자산 이용자·거래자에 미칠 위험 ▲세금·통화시스템·금융안정성에 미칠 위험 ▲범죄조직에서 가상자산을 사용하는 방식 확립 ▲글로벌 규제 현황 등이다.
이에 대해 재정지출위원장인 던컨 웹(Duncan Webb)은 "이번 조사는 점차 중요해지는 가상자산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자국 여러 전문가들이 협조해주길 기대한다"고 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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