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6·3 지방선거 및 제헌절에 증권시장 휴장"
한경닷컴 뉴스룸
간단 요약
- 한국거래소는 정부의 공휴일 지정에 따라 6월3일과 7월17일에 증권·파생·일반상품시장을 휴장한다고 밝혔다.
- 해당 휴장일에는 주식·ETF·ETN·ELW·채권·파생상품·석유·금·배출권 등 전 시장이 문을 닫는다고 전했다.
- 휴장일 당일 오후 6시 개시 야간거래는 중단되나 전날 오후 6시 개시 야간거래는 정상 운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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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정부의 지방선거일 및 제헌절 공휴일 지정에 따라 오는 6월3일과 7월17일에 증권·파생·일반상품시장을 휴장한다고 5월19일 밝혔다.
6·3 지방선거일과 법정 공휴일로 재지정된 7월17일 제헌절이 휴장일에 해당한다. 휴장 대상은 주식, ETF·ETN·ELW, 채권 등이다. 파생상품시장과 석유·금·배출권 등 일반상품시장도 문을 닫는다.
휴장일 당일 오후 6시에 개시하는 야간거래는 진행되지 않으나, 휴장 전날 오후 6시에 개시하는 야간거래는 정상 운영된다.
원화IRS 등 장외파생상품 청산업무와 거래정보저장소(KRX-TR)도 함께 휴무한다.
이번 휴장은 관련 시장업무규정 및 운영규정의 휴일 규정에 근거해 시행된다고 거래소는 설명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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