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윌리엄 퀴글리(William Quigley) 테더 공동창업자는 "향후 10년 안에 식품을 뺀 모든 소비재들은 디지털 트윈, 즉 NFT를 갖게 될 것"이라고 했다.그는 "대체불가토큰(NFT)은 블록체인 기술로 구동되는 디지털 정품 인증서"라며 "예술작품뿐 아니라 소매상품 등 일상적인 필수품에 가치를 더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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