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데이터 분석 업체 글래스노드의 자료를 인용해 "중앙 집중식 거래소에 보관된 비트코인(BTC)이 5월말부터 지속해서 감소했으며 매일 약 2000개씩 유출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현재 중앙 집중식 거래소에 보관된 비트코인 물량은 6만5000달러를 기록했던 4월 이후 찾아볼 수 없었던 수준으로 감소했다. 기관의 축적 움직임으로 인해 거래소에서 순유출이 계속 이뤄졌다"고 부연했다.
이어 "인출과 관련된 온체인 수수료 또한 이번달 들어 3.7%에서 5.4%로 눈에 띠게 반등했다. 매도보다 축적을 선호하는 투자자가 많음을 보여주는 수치"라고 덧붙였다.
미디어는 "현재 중앙 집중식 거래소에 보관된 비트코인 물량은 6만5000달러를 기록했던 4월 이후 찾아볼 수 없었던 수준으로 감소했다. 기관의 축적 움직임으로 인해 거래소에서 순유출이 계속 이뤄졌다"고 부연했다.
이어 "인출과 관련된 온체인 수수료 또한 이번달 들어 3.7%에서 5.4%로 눈에 띠게 반등했다. 매도보다 축적을 선호하는 투자자가 많음을 보여주는 수치"라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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