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영국 경찰은 가상자산(암호화폐) 자금세탁 조사의 일환으로 1억8000만 파운드(약 2862억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조 라이언 형사는 "이는 앞으로 전개될 자금세탁 수사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수개월 동안 추적을 계속할 계획이다"고 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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