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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시 브리핑] 그레이스케일, '뉴욕멜론은행' GBTC 신탁 서비스 제공 업체 선정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그레이스케일, '뉴욕멜론은행' GBTC 신탁 서비스 제공 업체 선정

13일(현지시간) 글로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인베스트먼트가 뉴욕멜론은행을 비트코인신탁(GBTC) 서비스 제공 업체로 선정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 체결은 올해 10월부터 발효되며 뉴욕멜론은행은 GBTC의 관리에 돌입할 예정이다.

마이클 소넨샤인 그레이스케일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CEO)는 "멜론은행과의 계약은 GBTC를 ETF(상장지수펀드)로 전환하려는 시도의 일환이며 중요한 이정표다. 오랜 명성을 쌓아온 뉴욕멜론은행에 업계 최고의 투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S&P DJI, '가상자산 시장 지수' 출시한다…240개 이상 코인 반영

13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미국 지수 산출 기관 스탠더드앤드푸어스 다우존스 인다이시즈(S&P DJI)가 'S&P 가상자산(암호화폐) BDM(Broad Digital Market) 지수'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BDM에는 240개 이상 코인의 추세가 반영될 예정이다. 앞서 출시된 'S&P 디지털마켓 지수'를 벤치마크하면서 만들어졌으며 더욱 광범위하게 전반적인 가상자산 시장의 흐름을 추적할 수 있을 전망이다.

▶터키 재무부, 가상자산 서비스 기업에 납세 정보 신고 요구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터키 재무부가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를 비롯한 다양한 기업에 납세 정보를 신고하도록 요구하고 나섰다. 이에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는 임시 세금 신고서와 연간 법인세 신고서를 터키 재무부에 제출해야 하며 미제출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미디어는 "탈세에 대한 우려로 인해 다양한 사업체에 이러한 조치가 내려졌다. 터키 또한 다른 국가와 마찬가지로 가상자산 관련 규제 조치를 도입하는 모습"이라고 보도했다.

▶아반티파이낸셜 설립자 "미 당국, BTC·ETH 직접 규제 않을 것…중개기관 겨냥할 듯"

아반티파이낸셜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케이틀린 롱(Caitlin Long)이 "미국 당국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이 미국 달러 기반 서비스에 접근할 수 없도록 규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케이틀린 롱은 "가상자산에 대한 미 당국의 규제 탄압은 이미 시작됐다"며 "규제가 정확히 어떤 모습을 취할지는 모르나 직접적으로 비트코인을 겨냥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가상자산 중개기관이나 미국 달러가 규제 대상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크립토퀀트 "채굴자 BTC 보유량, 성장모드로 돌아서"

1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크립토퀀트가 트위터를 통해 "현재 채굴자들의 비트코인(BTC) 보유량이 성장 모드로 돌아섰다"며 "이는 채굴자들이 중장기적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신호"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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