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비트코인에 따르면 일본 아이치현 경찰이 최근 '오즈 프로젝트(Oz Project)'의 배후로 지목된 용의자 4명을 5500만달러(약 632억원) 규모의 가상자산 투자 사기를 벌인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매체에 따르면 앞서 이들은 4개월 안에 가상자산 투자 수익을 2.5배로 불려준다며 투자자들을 유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추산된 피해자 수는 1~2만명 가량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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