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반 호텔 예약 플랫폼 트라발라(AVA)의 2분기 매출이 전 분기 대비 141% 증가했다. 트라발라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980만 달러였다.
현재 트라발라는 40종 이상의 가상자산, 법정화폐 등을 도입한 상태다. 가상자산 결제가 차지하는 비중은 7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후안 오테로 트라발라 최고경영자(CEO)는 "올해가 마무리 되면 연간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7~8배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현재 트라발라는 40종 이상의 가상자산, 법정화폐 등을 도입한 상태다. 가상자산 결제가 차지하는 비중은 7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후안 오테로 트라발라 최고경영자(CEO)는 "올해가 마무리 되면 연간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7~8배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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