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속보[속보] 코스피, 장 초반 8500선 위로…사상 최고치 경신입력 오후 8:10 · 2026. 05. 31.기사출처한경닷컴 뉴스룸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거시경제한경닷컴 뉴스룸hankyung@bloomingbit.io한국경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