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메이카 중앙은행, 가상자산 투자 위험성 경고
블루밍비트 뉴스룸

14일 자메이카 현지 매체 더 글리너에 따르면 자메이카 중앙은행(BOJ)이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에 대한 위험성을 경고했다.
매체에 따르면 BOJ는 "가상자산은 극심한 가격 변동성과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 등 범죄활도 악용, 사이버사기와 해킹 빈발, 통화당국 지원 부재로 인한 결제 위험성 등으로 인해 높은 리스크에 직면해 있다"며 "가상자산은 법정화폐가 아니라는 점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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