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지방법원, SEC 청문회 개최…親 암호화폐 '윌리엄 힌먼' 증언 항변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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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뉴욕 남부 지방법원이 윌리엄 힌먼 전 증권거래위원회(SEC) 기업금융국장의 증언에 대한 SEC의 항변을 듣는 청문회를 개최한다.

청문회는 공개된 형태로 열리며 사라 넷번 판사도 참석한다. 앞서 리플(XRP)은 사라 넷번에게 윌리엄 힌먼의 증인 채택을 요구했으나 기각된 바 있다. 윌리엄 힌먼은 리플은 물론 이더리움(ETH)도 증권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한 친 암호화폐론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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