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ANI뉴스에 따르면 인도 델리 고등법원이 국영 TV에서 광고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지침 마련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통지문을 인도 증권거래위원회를 비롯한 기관에 발송했다.
델리 고등법원은 통지문에 "주식이나 뮤추얼펀드를 비록한 기존의 모든 금융 상품보다 가상자산이 더욱 위험하다. 광고에 삽입되는 '가상자산은 법정통화가 아닌 비규제 디지털화폐로 위험성이 존재한다'는 문구가 표준 사이즈보다 작으며 그 시간도 매우 짧다"고 지적했다.
델리 고등법원은 통지문에 "주식이나 뮤추얼펀드를 비록한 기존의 모든 금융 상품보다 가상자산이 더욱 위험하다. 광고에 삽입되는 '가상자산은 법정통화가 아닌 비규제 디지털화폐로 위험성이 존재한다'는 문구가 표준 사이즈보다 작으며 그 시간도 매우 짧다"고 지적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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